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Home
Tag
MediaLog
LocationLog
Guestbook
Admin
Write
2010/07/09 16:53
: from
잡things
2년 사이...
2008년, 양보해주는 게 미안해 일부러 곧 내릴 것처럼 문 앞에 섰다.
그러다가도 몇 정거장 지나면 일부러 와서 앉으라고 권하는 이들도 있었다.
2010년 지금, 눈에 띄게 배가 불러 있어도, 아기를 안고 있어도 모르는 척 무심한 사람들 뿐이다.
각박해짐을 몸소 체험한 날.
'
잡things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년 사이...
(0)
2010/07/09
눈을 씻다
(0)
2010/05/18
어린이날 가로공원
(0)
2010/05/06
아~ 4대강
(0)
2010/03/05
지방선거
(0)
2010/02/18
이호석 화이팅!
(0)
2010/02/16
Posted by
잎콩
Trackback
0
:
Comment
0
트랙백 주소 :
http://kmy1231.tistory.com/trackback/63
prev
1
2
3
4
5
...
51
next
블로그 이미지
블로그 제목/설명
오늘을 살아야지
RSS FEED
달력
2012.01
이전
다음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카테고리
분류 전체보기
(51)
이쁜 놈
(14)
행복한 인생
(15)
잡things
(18)
랄랄라
(4)
경향블로그
(0)
태그목록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2년 사이....
눈을 씻다.
어린이날 가로공원.
이쁜 손님.
소심한 새가슴.
최근에 달린 댓글
ㅋㅋ 아빠가...
잎콩
2010
낙산에 오르다....
나다움
2010
맨끝에 쑥스러...
나다움
2009
음...
나다움
2009
최근에 받은 트랙백
글 보관함
2010/07
(1)
2010/05
(2)
2010/03
(5)
2010/02
(7)
2010/01
(4)
링크
끄적이는 젊음.
싱글스토리.
GYUHANG.NET.
발랄한 차차씨.
사랑의 몰래산타.
카운터
Total
1,920
Today
0
Yesterday
0